왜목마을

서해 바다위로 떠오르는 해를 볼 수 있는 것은 왜목마을의 지리적인 특성 때문입니다. 동향의 포구 앞으로 서해바다가 펼쳐지는 지형 덕분에 해가 서해 수평선 위로 뜨는 것입니다. 포구 앞 국화도, 장고항의 용무치로 떠오를 해는 더욱 운치가 있습니다. 정확히 동해에서 해가 뜬 뒤 5분 만에 일어나는 일출이라고 합니다.
 
  장고항

장고항은 전형적인 어촌으로 썰물시 바지락 등을 잡을 수 있으며, 왜목마을 해돋이로 유명한 노적봉이 있는 끝자락에서 갯바위 낚시를 즐길 수 있습니다. 이곳에서는 3~4월에 실치가 가장 많이 나오는데 이때 3명이 먹을 수 있는 실치회 한접시가 1만 5천원, 물회는 1만원정도 합니다.
석문방조제

석문방조제는 충남 당진군 석문면 교로리와 서산시 대산읍 화곡리를 연결하는 동양최대규모의 방조제입니다. 서해대교에서 빠져나와 32번 국도를 따라 서쪽으로 향햐다 보면 해안절경과 함께 끝없이 곧게 펼쳐진 방조제를 볼 수 있습니다. 봄에는 길 가로 유채꽃이 피어 또다른 드라이브의 낭만을 불러다줍니다.
 
  도비도 농어촌 휴양단지

이곳은 원래 섬이었던 곳이 대호방조제가 생기면서 육지로 변한 곳으로 대호방조제 중간에 위치하고 있으며 난지도 해수욕장으로 가는 배를 타는 곳이기도 합니다. 싱싱한 횟거리가 풍부하고 해양생태계를 직접 체험 할 수 있는 자연 그대로의 갯벌도 있어 갯벌썰매타기, 조개, 게, 고동잡이, 낚시질을 위해 휴일이면 갯벌이 온통 사람들로 가득차곤 합니다.
함상공원

2002년 4월 11일 개장한 동양 최초의 함상공원은 해군 체험관, 역사관 등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도록 조성되었습니다. 이와 함께 주변에는 바이킹, 타가디스코 등을 갖춘 놀이시설 함상랜드가 위치하고 있어 이곳을 찾는 관광객들은 물론 아린이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난지도 해수욕장

섬 속의 해수욕장으로 깨끗한 물, 투명한 모래,드넓은 백사장 등 자연경관이 수려하여 연간 10만여명의 피서갹이 중을 잇고 있는 곳입니다. 청소년들의 수련활동을 위한 "청소년 수련마을"이 조성되어 4계절 연중 운영되며 도비도 선착장에서 20여분 정도 소요됩니다.